달분화구 지열지대(Craters of the Moon Thermal Area) 또는 크라피티(마오리어: Karapiti)는 뉴질랜드 북섬 타우포 북쪽 지열 활동이 활발한 지역을 일컫는다. 이곳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지열 지대인 와이라케이(Wairakei)의 일부이며, 타우포 화산지대에 약 25km2의 면적으로 펼쳐져 있다. 이름은 수 많은 열분출 분화구에서 따왔으며, 황무지로 밝은 색을 띠고 있다. 수 많은 증기를 뿜는 구멍과 결합하여, 꾸준히 변하고, 붕괴되어 전 지역의 외관을 황폐화시켰으며, 유황 냄새로 전 지역이 지구가 아닌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분화구들은 각각 지역마다 최근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인간활동의 결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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