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병원(韓一病院, Hanil General Hospital)은 서울특별시 도봉구,강북구 지역에서 가장 큰 종합병원이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 308 (쌍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의 출연으로 2000년 설립된 비영리 의료법인 한전의료재단이 운영하는 병원이다.2023년 현재, 23개 진료과, 400 병상 규모의 병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포함), 80여명의 전문의, 600여명의 의료인력을 갖추고 있으며,전문진료센터로는 응급의료센터, 중재시술센터, 화상진료센터, 소화기센터, 척추센터, 재활치료센터 등이 있다.한일병원 이용 환자 수는 매년 45∼50만명이며, 특히 응급의료센터를 통해 유입되는 환자들이 증가하여, 도봉,강북구 지역의 중증치료를 요하는 환자들에 대해 24시간 365일 최종치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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