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자치령(영어: Dominion of New Zealand, 마오리어: Te Tominiana o Aotearoa)은 뉴질랜드 식민지의 역사적인 계승국이었다. 뉴질랜드 자치령은 대영제국 내에서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가진 입헌군주국이었다.뉴질랜드는 1841년 별도의 영국 왕령식민지가 되었고 1852년 헌법과 함께 책임정부가 생겼다.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1907년 9월 26일, 자치령의 날, 국왕 에드워드 7세의 선포로 뉴질랜드는 자치령이 되었다. 자치령 지위는 책임정부를 통해 반세기에 걸쳐 발전해 온 정치적 독립의 표시였다.1907년 뉴질랜드에는 100만명 미만의 사람들이 살았고 오클랜드와 웰링턴과 같은 도시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