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축구전용경기장(仁川蹴球專用競技場, Incheon Football Stadium)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에 있는 축구 전용 경기장이다.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2012년 시즌부터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2013년 9월 6일에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평가전인 아이티전이 개최되었던 곳이기도 한다. 원래는 '숭의아레나파크' 로 불렸으나 2012년 2월 23일 경기장 명칭이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결정되었다. 경기장과 관중석과의 간격이 불과 1m 밖에 안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경기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