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양 이공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중국어 정체자: 南洋理工大學, 병음: Nányáng Lǐgōng Dàxué, 말레이어: Universiti Teknologi Nanyang, 타밀어: நன்யாங் தொழில்நுட்ப பல்கலைக்கழகம்)은 싱가포르의 2대 공립 대학의 하나이다. 본래 사립대학으로 출발하였으나, 현재는 공립학교로 운영된다. 캠퍼스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크며, 공과대학은 세계에서 가장 크다. 200 헥타르 규모의 윈난 정원(Yunnan Garden, 雲南園)) 캠퍼스는 2010년 제1회 세계 청소년 올림픽의 선수촌이었으며, 2011년 7월에는 제3회 아세안 학교 게임(ASG, the 3rd ASEAN school Games)이 개최된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