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휴식 신호를 보내서 2주동안 내리 쉬었다. \n그런데, 쉬면 쉴수록 안아펐던 곳이 아프고, 속이쓰리고, 병원 나가는것도 힘들어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n휴식의 부작용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서 쉬어야되나보다. \n응모했던 ‘아이더로드’ 타월이 왔다. 가끔 시간내서 타월 목에걸고 ‘서해랑길’ 한코스씩 걸으러 다녀야겠다.
KamiMaru🇰🇷
2022/05/19
KamiMaru🇰🇷
2022/05/18
My husband and son on the street. \n접때 이태원서 아빠와 아들 뒷모습이 왠지 듬직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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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Jun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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