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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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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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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글을 써본 사람은, 마음을 열고 자신에게 복종하노라면 써야 할 것이 스스로 말을 하면서 제 자신을 이루어나간다는 것을 압니다. 이렇게 되면 작가는 조금 과장에서 말하면 뮤즈 혹은 성서적인 용어를 쓰자면 ‘하느님’의 메시지를 기록하는 것에 지나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영감이라는 것은 무의식에서 솟아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사회 구성원들의 무의식이라고 하는 것은 대개 비슷한 것이기 때문에, 샤먼이나 선견자가 하는 말은 그 사회의 구성원들이 기다리고 있는 말인 경우가 많은 것이지요. 그래서 샤먼이나 선견자가 하는 말을 들으면서 구성원들은 서로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아니, 이건 내 이야기가 아니냐? 그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도저히 해낼 수 없어서 못 하던 내 이야기가 아니냐?” - 조셉 캠벨 <신화의 힘> 중에서
먹은 음식으로 뭘 하는가를 가르쳐주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나는 말해 줄 수 있어요. 혹자는 먹은 음식으로 비계와 똥을 만들어 내고, 혹자는 일과 좋은 기분을 만들어 내고, 혹자는 신을 만들어 낸다나 어쩐다나 합니다. 그러니 인간은 세 가지 부류가 있을 수밖에요.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필립 post 1
마침내 나는 먹는다는 것은 숭고한 의식이며, 고기, 빵, 포도주는 정신을 만드는 원료임을 깨달았다. -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필립 post 1
수백 년 동안 단테의 시편은 시인의 조국에서 애송되어왔다. 사랑의 노래가 소년 소녀에게 사랑을 준비하게 만드는 것처럼 이 뜨거운 피렌체 사람의 시구는 이탈리아 젊은이들로 하여금 자유의 날을 예비하게 했다. 대를 이어 사람들은 시인의혼과 대화를 나누었고 마침내 노예 생활을 자유로 바꾸어 왔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내게는 황소도, 목초지도 없습니다. 내겐 아무 것도 없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늘이여, 마음대로 비를 내려도 좋습니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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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Feb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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